[e장인] 인간과 ‘통’하는 로봇 만드는 가이 호프만
이지현, bloter.net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나 애니매니션을 보면 종종 로봇이 등장한다. 현실에선 그런 로봇들, 보기 힘들다. 우리가 볼 수 있는 로봇은 기껏해야 로봇청소기 정도다. 이스라엘에선 다르다. 영화를 보다가 로봇의 매력에 빠져 로봇을 직접 만드는 일에 뛰어든 사람이 있다. 인간과 소통하는 로봇을 만드는 가이 호프만 교수 얘기다. 그가 영화에서 빠져든 로봇은 ‘토이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월E’ 안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다. 애니메이션 제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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