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허스키 : 고양이와 함께 자란 허스키에게 찾아온 정체성의 위기(사진)
강병진, huffingtonpost.kr

이 개의 이름은 탈리다.
탈리는 고양이들이랑 함께 자랐다. 탈리를 키우는 주인에 따르면, 지금은 탈리도 고양이처럼 살고 있다고.
많은 고양이들이 그렇듯이, 탈리도 좁은 공간에 들어가 있는 걸 좋아한다. 종이박스? 당연히 좋아한다.
탈리는 돌아다닐 때, 거의 소리를 내지 않는다. 고양이처럼. 뿐만 아니라 창가에 앉아 사람들을 바라보는 걸 좋아한다. 역시 고양이처럼
고양잇과 동물들처럼 탈리도 내성적인 성격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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