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러보다 앞선 조선의 천재 수학자
이성규, sciencetimes.co.kr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지난 2013년 10월 조선시대의 문신이었던 최석정을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 헌정 대상자로 선정했다. 조합수학의 창시자인 스위스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를 앞지른 조선시대 천재 수학자라는 게 선정 이유였다.사실 최석정은 병자호란 때 주화론(主和論)을 이끈 최명길의 손자이자, 여덟 차례나 영의정을 지낸 정치가로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최석정의 생부는 최후량이고 최후량의 생부는 최혜길로서 최명길의 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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