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라덴 추적에도 빅데이터를 활용했다구요?
손경호 기자, zdnet.co.kr

[지디넷코리아] 9.11 테러 주범으로 사살된 오사마 빈라덴을 잡는데 일조했다는 사실로 유명해진 빅데이터 분석업체가 있다. 이 회사는 일명 ‘킬러앱(killer app)’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글로벌 시장 조사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근래 빅데이터 관련 회사 중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뜨거운’ 회사로도 통한다.

미국 팔로알토에 위치한 스타트업 ‘팔란티르(Palantir)’가 주인공이다. 이 회사는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사이버테러방지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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