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의 그녀, ‘개 같은 삶’ 거절하고 ‘존중’을 따른 이유


연봉 1억의 그녀, ‘개 같은 삶’ 거절하고 ‘존중’을 따른 이유
김수환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필자의 다른 기사, pressian.com

2010년 7월에 문을 연 ‘프레시안 books’가 이번 5월 30일, 191호를 끝으로 잠시 문을 닫습니다. 지난 4년간과 같은 형태의 주말 판 업데이트는 중단되나, 서평과 책 관련 기사는 <프레시안> 본지에서 부정기적으로나마 다룰 예정입니다. 아울러 시기를 약속드릴 수 없지만 언젠가 ‘프레시안 books’를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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