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디지털 황색언론: 한국일보


굿바이 디지털 황색언론: 한국일보 최진주 뉴스팀장 인터뷰
민노씨, slownews.kr

고발했다. 내쫓겼다. 싸웠다. 결별했다. 만들었다. 그리고 다시 출발한다.

동사의 주어는 한국일보 기자들이다. 이 동사는 고통이면서 동시에 희망이었다. 그 시작은 2013년 4월 말. 한국일보 노조는 전 사주인 장재구 씨를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장재구 씨의 대응은 용역 깡패를 동원한 직장 폐쇄. 결국, 기자들은 뉴스룸에서 쫓겨났다. 한국일보 기자들은 뉴스룸이 아닌 거리에서 직접 시민들과 만나며 ‘죽은 기자의 시대’를 실감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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