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Yo!”
최호섭, bloter.net

뭔가 이상한 앱이 등장했다. 이걸 ‘서비스’라고 부르면 다른 서비스들이 뭔가 서운할 것도 같다. 그렇다고 서비스가 아니라고 하기도 애매하다. ‘요’(yo) 얘기다.

며칠 동안 페이스북을 통해 회자됐던 이 앱을 미루고 미루다가 깔았다. 그리고는 듣던대로 실소를 금치 못했다. 요의 기능은 등록된 친구의 닉네임을 누르면 ‘요!’라고 한마디 보내는 게 전부다. 다행히도 “요”라고 소리도 난다. 막 누르면 메시지가 계속 간다. 후배 기자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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